타이로드 파주 야당점 후기: 줄 설 가치 있을까? (블루리본 맛집)
English Version 1. 12시 전부터 줄 서는 야당역 작은 식당 야당역 바로 앞, 본격적인 점심시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사람들이 옹기종기 줄을 서는 작은 식당이 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평범한 외관이지만,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 발걸음이 멈추게 되죠. 한국의 미쉐린 가이드라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 마크가 선명한 타이로드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라는 궁금증을 안고 정오에 맞춰 방문해 … Read more